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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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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은 대나무 골이다. 그래서 더 유명한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사철 푸른 대나무 숲 ‘죽녹원’이 있다. 이 두 곳에서는 죽세공예의 역사문화와 대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몸소 느낄 수 있다. 또한, 대나무 숲만큼이나 아름다운 대표적인 숲이 2002년과 2004년 산림청과 유한킴벌리가 주최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각각 대상에 선정된 ‘메타세쿼이아길’과 ‘관방제림’이다.

서로 풍광도 다르고 분위기도 아주 딴판인 이 숲들은 자연스레 하나의 코스로 엮어진다. 이 세 숲은 영화와 드라마, CF의 촬영 단골장소가 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죽녹원 시가문화촌에서는 소쇄원, 명옥헌, 송강정 등 대표 정자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한옥민박체험과 다도체험 등 여러 가지 체험도 할 수 있다.

슬로시티 창평
삼지내마을 탐방

슬로시티 탐방 : 약 8km

창평면사무소 ↔(0.2km)↔ 고재선가옥 ↔(0.05km)↔ 한옥민박 ↔(0.4km)↔ 남극루 ↔(3km)↔ 상월정 ↔(3.8km)↔ 고정주가옥 ↔(0.2km)↔ 고재욱가옥 ↔(0.3km)↔ 창평시장

좁은 골목의 돌담장길을 따라 느리게 걷다 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16C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 낮지도 높지도 않은 적당한 높이의 돌담 위로 담쟁이덩굴이 뻗어 있어 혼자 걸어도 심심하지 않다. 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담장이 마을을 따라 3km가 넘게 이어지는데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해 허물어진 곳이 있어 새롭게 보수한 담장도 있다.

삼지천 마을의 담장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곳의 가옥들은 16C 초에 형성되어 전통과 근대기의 건축양식이 결합하여 다른 가옥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다. 고가들과 돌담을 따라 걷다 보면 ‘쌀엿’이라고 손으로 대충 쓴 푯말이 달린 대문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쌀엿은 생강과 조청을 섞어 밤새 푹 끓여 만드는데 하루가 꼬박 걸리는 힘든 과정을 거쳐 손으로 직접 만들어 ‘입에 붙지 않는 엿’으로 유명하며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한다.
또한, 찹쌀을 삭혀 가루를 내고 다시 찐 다음 공기가 골고루 배도록 공이로 쳐서 만드는 한과는 정직하고 투박한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가사문화권
누정코스

가사문화코스 : 약 9.5km

독수정원림↔(2km)↔소쇄원(→0.8km→지실마을→0.4km)↔(0.9km)↔한국가사문학관↔(0.2km)↔식영정↔(0.5km)↔환벽당↔(0.1km)↔취가정↔(2.7km)↔수남학구당↔(2.8km)↔창평향교

담양은 시심을 자극하는 것들이 많다. 스스로 빛을 발하여 선비들의 발길을 붙잡는 길옆의 호수와 숲을 이룬 대나무들은 단연 으뜸이다.
그래서인지 담양엔 유난히 정자와 시가들이 많다. 은사(隱士)의 고절(高節)을 나타내는 ‘독수정원림’, 조선시대 정원을 대표하는 ‘소쇄원’, 가사문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가사문학관’, 송강 정철이 성산별곡을 완성한 그림자도 쉬어가는 아름다운 ‘식영정’, 식영정 송강정과 함께 적송강유적으로 전라남도기념물 제1호로 일괄 지정된 사림 풍류정신의 선비공간 ‘환벽당’ 그리고 학습의 공산인 수남학구당과 창평향교. 다행히도 이처럼 다양한 정통 정자를 우리는 담양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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