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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죽녹원 다신 안가고싶네요
작 성 자 이혜림 등 록 일 2020-03-15 조   회 264
첨부파일 20200314_150805.jpg (3011 kb)
오늘 아기를 데리고 죽녹원을 갔어요 간 이유는 수유실 이용하려구요 5개월 된 아기랑 담양여행을 가면서 수유실 있는 관광지를 들리려고 찾다가 인터넷 찾아보니 죽녹원에 있다길래 미리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수유실 있냐니까 있다고 하셔서 갔죠. 도착시간이 딱 수유할 시간이어서 급한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수유실에 대한 안내가 전혀없었어요. 지도에 수유실 표시 하나만 해두었어도 편할텐데 말이죠... 후문으로 들어갔기에 바로 보이는 카페에 가서 물어봤는데 직원이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찾아보고 정문쪽으로 갔어요. 길이 험난하다보니 유모차 끌고 이동하기 너무 힘들었구요... 물건 판매하는 곳 가서 직원분께 물어봤어요. 잘 모르시더라구요? 한옥쉼터를 가보래요. 그냥 방이 하나 있다구요. 근데 이유식 댑히려면 전자렌지를 이용해야하기에 수유실로 가야했어요. 그래서 다시 죽녹원에 전화를 했죠. 수유실이 어디냐니까 모르더라구요? 물어보고 알려주신대요. 한참뒤에 봉황루카페라는 곳을 가면 직원분이 알려주실거래요. 그래서 봉황루카페를 또 찾아찾아갔어요. 직원분께 물어봤어요. 왼쪽으로가면 계단있대요. 지하로 내려가야한대요... 유모차가 있어서 끙끙대며 아기랑 짐이랑 계단으로 내려갔어요. 무슨 아기랑 같이 이용하는 수유실을 계단으로 해놨나 싶었죠.. 일단 수유실 가니까 너무 춥고 찬물만 나오더라구요. 바로옆 화장실도 따뜻한 물이 콸콸 나오는데 수유실은 찬물만 나오구요. 전자렌지 하나, 쇼파 하나, 테이블 두개, 비닐씌워진 아기침대(이용하기힘듬) 있어요. 이유식 유모차에 앉혀서 먹였어요. 휴지통은 없어서 화장실에 버렸구요.... 그냥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관리가 안된 느낌이에요. 반대편으로 나가보니까 유모차 끌고 올라갈수있는 경사 있더라구요... 수유실 있는데 계단만 있는게 이상하긴했죠. 하아. 처음부터 힘든 여행이었네요... 그냥 지도에 수유실이 어디에 있는지 스티커 하나만 붙여놔주세요. 애기랑 여행하기 정~~~~ 말 힘든 담양이었어요...
20200314_1508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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