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여행후기

Home > 여행이야기 > 여행후기 인쇄
  • 여행후기 게시판에 올리신 글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교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 민원성 상담, 불편사항 신고 등은 불편사항신고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 개인정보 노출, 게시판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게시물은 즉시 삭제 처리되며 정치적 목적, 비방성 글, 광고, 욕설, 장난성,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글 등은 담양군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관한조례에 의거 삭제처리 됨을 알려드립니다.
여행후기 상세보기 페이지
제   목 해설에 빠지다
작 성 자 노남진 등 록 일 2019-05-27 조   회 193
첨부파일
휴일에도 쉴수 없는 자영업하는 가족이 있어 주말에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모처럼 기회가 되어 저희 가족 20명은 담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예약한 식담에서 떡갈비를 맛있게 먹고 풍광을 마주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첫 방문지는 죽녹원으로 사전에 예약하여 약속한 백은정 문화해설사님을  만나면서 죽녹원의 새로운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죽녹원은 아이들 어릴적 한 두번은 다녀갔겠지만 해설사님의 명확하고도 눈높이에 맞는 열정적인 해설 덕분에 죽녹원 관람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관방제림 함께 지나칠 수 없는 국수거리에서 담양의 또하나의 명물 비빔국수, 멸치국수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수를 먹으면서 예전 죽물시장 풍경도 상상해 보았습니다, 국수를 먹는 동안에도 백 해설사님 덕분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제가 가족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 들려 사진도 찍고 다음 여행도 담양의 관광지를 더 둘러보자며 아쉬운 마을을 달래며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담양군의 모든 문화해설사님들 고생하십니다. 특히, 일요일에도 담양을 찾은 저희 가족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안겨주신 백은정 문화해설사님 감사합니다.

목록 답변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여행 후기]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 담양군편
다음글 오늘의 명언!
여행후기 메뉴 QR코드, URL : http://tour.damyang.go.kr/index.damyang?menuCd=DOM_000002706003000000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정보 입력
정보 담당자 :
녹색관광과 관광정책담당  

결과보기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56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56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4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군민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매우만족40표
  • 만족
    만족4표
  • 보통
    보통3표
  • 불만족
    불만족3표
  • 매우불만족
    매우불만족6표

결과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