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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양에 대한 불쾌한 추억
작 성 자 김근아 등 록 일 2017-05-08 조   회 238
첨부파일
5월 4,5일에 친구들과 담양을 여행하였습니다.
연휴기간이라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을것이라 예상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담양대나무축제기간이라 더 복잡할거라 예상은 하였습니다.
그러나 5일에 신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길에 도로 정체로 죽을맛이였습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담양군여성회관앞 도로부터 중앙파출소 사거리까지 600m정도 되는 거리를 1시간 넘게 도로에서 있었습니다...
축제기간이고 연휴라 사람도 차도 많을것이라는것도 예상했지만 교통을 지도하는 경찰이나 축제측 사람들이 전혀 없었기에 정말 심한 정체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답답하여 112에 신고하고 경찰분께서 전화를 주셔서 큰도로에서 교통지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유입되는 차가 많아 도로정체가 심하다면서...
이해는 되지만 연휴에 그것도 축제기간에 도로 곳곳에서 교통지도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축제 주체측에서도 미리 예상을 하고 교통지도를 해야하는데 젼혀 이루어지지 않을점에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또한 신식당은 2시간 조금 넘은 시간부터 브레이크 타임이였습니다. 인터넷으로는 3시부터 브레이크타임이라 나왔있었는데도 말입니다. 결국 점심도 못먹고 도로에서 1시간 넘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담양을 다시는 가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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