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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장

주소
전남 담양군 담양읍 삼만리 559
지정별
향토무형문화유산 제3호
지정일
2007년 4월 11일

소개

기능보유자 : 김생수



소목장이란?

나무로 여러 가지 가구를 만드는 명인을 말한다. 나무를 다루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목공 또는 목장이라 하며 이들 목공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건축이나 공정을 다루는 대목장(大木匠)이고, 다른 하나는 조각이나 일반가구를 전문으로 하는 소목장이다.

소목의 범위는 매우 넓다. 가구공예 목칠공예(木漆工藝)·나전칠기(螺鈿漆器)·화각장(華角匠)·죽세공예(竹細工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조각에서는 문짝, 절의 닫집, 목불형상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있어 분야가 각기 다르다.

한국의 소목공예는 기후, 자연환경, 목재의 채취(採取)에 의해 살림공간과 가옥구조에 알맞게 제작되어왔다. 소목가구들은 생활종류별로 제작되었는데 옷가지를 넣는 농과 옷걸이장, 책을 쌓아두는 책장, 학자들이 공부하는 데 사용되는 각종 문방구류, 의식주에 필요한 모든 생활품 등이다. 이 목공예들은 주로 서울과 호남평야지대, 평양지방에서 발달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에도 충무지방에서 소목장 기술이 발달되어 지금까지 나전칠기를 중심으로 충무장과 갓 등이 만들어지고 있다.

한국의 소목장들은 천시를 받아왔으며 사회적으로 진로가 막혀 오로지 생산에만 몰두한 결과 매우 섬세하고 정교한 목공예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전남 장성의 설석철(01. 9 지정)이 중요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요경력

ㆍ1970년 한국 전통공예 소목장 박노준 문하생

ㆍ1993년 화순 동복면 전통공예연구소 개원

ㆍ1999년 옥과미술관 기획 초대 남도예장 6인전 참가

ㆍ2001년 광주 전남 목조형 창립전(광주 롯데화랑)

ㆍ2002년 한국공예대전 참가

ㆍ2002년 제1회 전국 다례문화 큰잔치 茶具공모전 대상(광주광역시)

ㆍ2003년 한국전통목공예 목운 김생수전(남도예술회관)

ㆍ2004년 담양읍 삼만리로 목운전통공예연구소 이전

ㆍ2005년 제5회 광주전남 목조형 협회전(광주여성발전센터)

ㆍ2006년 광주MBC 초대 전국 명인명품전(광주 김대중센터)



작품의 특징

남도 가구는 문목(紋木)을 귀하게 여기고 문목판 가장자리에다 회장(回裝) 기법을 넣거나 상감(象嵌) 기법으로 무늬를 덧붙이는 섬세한 솜씨가 빛난다. 김생수씨의 작품은 나무 자체의 재질과 결과 향을 그대로 되살리려는 남도 가구의 미감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균형감이 잘 잡힌 아름다운 자태, 간결하고 곡선미가 함축되어 자연미를 이끌어 내는 손끝에 나타나는 나무의 대칭미와 단순미를 살리는 작업은 김생수씨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가 주로 사용하는 나무는 먹감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오동나무인데 못은 절대 쓰지 않고 장식은 최대한 줄인다. 의장과 무늬는 눈가림식으로 얇게 켜서 붙이는 야박한 솜씨를 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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