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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 춘강고정주 고택(昌平 春崗 高鼎柱 古宅 )

주소
전남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411
지정별
지방민속문화재 제42호
규모
안채, 곳간채, 사랑채, 사당, 잠실 등
시대
1913년
지정일
2008년 4월 11일

소개

가옥은 한국의 전통적인 양반집으로 안채와 2동의 사랑채, 곳간채, 사당, 내외의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나름대로 격식을 잘 갖춘 주택이다. 남서 측에서 솟을 3문을 통과하여 출입하면 안사랑채와 바깥사랑채가 나란히 위치하고 그 뒤로 안채와 곳간채가 직교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안사랑채 사당이 경역을 달리하여 동편에 자리하고 있다.



안채는 남향으로 자리하는데 전라도 지방에서는 보기 드믄 ㄷ자형 평면의 건물로 뼈대가 굵고 간살이가 넓은 건실한 한옥임. 낮은 두벌대의 기단 위에 상부를 다듬은 돌 덤벙주초를 놓고 네모기둥인 방주를 세웠으며 가구형식은 2고 주 5량 가로 구성하였고 안채 상량기록은 <崇禎紀元後五癸丑二月十六日癸卯亥時竪柱>로 확인되어 1913년에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육효당이라는 당호가 있는 바깥사랑채는 4칸 집인데 전후엔 퇴가 있다. 좌우에는 퇴칸이 없고 전면에 툇마루만 설치되어 있으며 두벌대의 기단위에 사다리꼴로 다듬은 초석을 놓고 네모진 방주를 세웠으며 가구구조는 2고 주 5량 집이다. 안사랑채는 4칸의 전후좌우 퇴집으로 팔작지붕 집이다.



춘강 고정주 고택은 전남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ㄷ자형 평면으로 부농형 양반가이며 특히 양반가가 갖추어야 할 구성요소인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안채, 곳간 등을 두루 잘 갖추고 있고 건물의 뼈대가 굵고 간살이도 넓으며 구조형식도 우수하다. 춘강 고정주(1863-1933)의 고택이며, 창평지역 근대교육의 효시인 영학숙과 창흥의숙의 모태가 되기도 한 한말 민족운동의 근원지라는 점으로 보아도 현대사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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