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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 장전이씨 고택(昌平 長田 李氏 古宅 )

주소
전남 담양군 창평면 장화리 498
지정별
지방민속문화재 제41호
규모
안채, 사랑채, 곳간채, 뒤주, 헛간
시대
조선시대(1875년)
지정일
2008년 4월 11일

소개

창평면 장화리 장전마을은 전주이씨 집성촌으로 이곳 이씨들은 흔히 “장전이씨”로 불리고 있고 창평에 속해 역사성과 지역성을 살려 문화재 명칭을 창평 장전 이씨 고택으로 명명하였다. 장전에 입촌한 이형정(衡井, 1682~1752)의 종가이다.



안채는 정면 6칸, 측면 1칸에 전후퇴집으로 규모가 큰 팔작기와집인데 막돌을 1.5m가량 높이로 쌓은 다소 높은 기단에 덤벙주초를 놓고 두리기둥인 원주를 세웠다. 가구구조는 2고 주 5량 가로 전형적인 가구구조형식을 하고 있으며 실의 구성은 1칸 부엌, 1칸 방 2개, 2칸 대청, 1칸 방의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앞마당에 방형의 연못이 있는 팔작지붕의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전후퇴집이며 막돌로 쌓은 높은 기단 위에 대충 다듬은 초석을 놓고 네모기둥을 세웠다. 가구구조는 평주를 3기 둔 1고 주 5량 가이며 종도리 상혀에 ‘上之十二年乙亥’의 기록이 있어 고종 12년 을해년(1875년)임을 알 수 있다. 중문을 들어서면 마당 한가운데 곡식을 보관하기 위한 4방 1칸 뒤주가 독립된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본 건물은 건립연대가 130여 년이 지난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형 양반가이다. 양반가가 갖추어야 할 구성요소인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안채, 곳간 등을 두루 잘 갖추고 있고 건물의 구조형식도 우수함. 사랑마당에는 방지가 있고, 이승기박사(1905-1996)의 생가라는 점으로 보아도 현대사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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