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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추월산(潭陽 秋月山)

주소
전남 담양군 용면 월계리 산81-1
지정별
지방기념물 제4호
규모
해발 731m
지정일
1972년 1월 29일

소개

담양군 용면 월계리와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과 도계를 이루며 위치하고 있는 추월산은 해발 731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노령산맥의 지맥인 밀재와 백암산(白岩山) 사이에 우뚝 솟아 있다. 계절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아름다운 경치와 울창한 수림이 그 운치를 한층 더하고 또 약초가 많이 나 예로부터 천하의 명산이라 불러왔다.



산의 하부는 노송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중부는 잡목이 울창한 숲을 미루며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었으나 중봉을 넘어서면 깎아지른 절벽에 인공 철제사다리를 두 개나 올라야 상봉에 이른다. 상봉에 오르면 기암절벽과 억새밭, 산 아래에 펼쳐진 담양호가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또 정상에 오르기 전 암벽 위로 보리암(菩提庵, 문화재자료 제19호)이란 암자가 자리 잡고 있다. 1984년에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보리암은 고려 때 보조국사(普照國師)가 나무로 매를 만들어 남도 명지(明地)에 날려보냈더니 그중 한 마리는 순천 송광사터에, 또 한 마리는 장성 백양사터에 그리고 한 마리는 추월산 보리암터에 앉으므로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으나 자세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다.



추월산 인근의 금성산성(金城山城)과 함께 임진왜란 때 치열한 격전지였으며 동학농민전쟁 때에도 동학군이 마지막으로 항거했던 곳이기도 하다.



추월산처럼 산 전체가 문화재로 지정된 경우는 전남에서 영암 월출산과 추월산 두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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