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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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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공예품 생산품목 현황

대나무공예품 생산품목 현황 안내
구 분 품 명 규 격 구 분 품 명 규 격
갱기 갱기타원   부채 레이스부채 2호
삼각갱기 3합 민대선부채  
고기구덕 고기구덕 중고급부채
광주리 광주리 8합 태극선부채  
광주리 특고급부채 고급
광주리, 과일기   향수부채 1호
광주리2합 2합 향수부채 2호
광주리단합   붓발용 붓발용  
김발 김발   붓통 붓통  
넙대기 넙대기 2합 붓통,소라  
단합넙대기   안마기 안마기  
받침대 죽겸 받침대 2단 용수 용수
죽겸 받침대 1단 용수
화분 받침대 의자 사무용의자  
화분 받침대 안락의자  
화분 받침대 주걱 나무주걱
도시락 도시락 나무주걱
도시락 대나무주걱
말석 긴말석 대나무주걱
긴말석 죽검 장식용죽검 3단
사각말석 장식용죽검
사각말석 장식용죽검
사각말석 장식용죽검
머리핀 머리핀   죽부인 죽부인
목침 향나무목침   죽부인
문발 문발 쌍창 지게 싸리지게
문발 중창 싸리지게
바구니 갱기바구니 2합 차상 차상
갱기원바구니 3합 차상
깐바구니 찬합 찬합 3합
깐바구니 참빗 참빗  
낚시바구니 채반 등채반 원  
낚시바구니 등채반3합 3합
밥바구니   등채반타원 2합
사각갱기바구니 2합 싸리채반
손밥바구니 싸리채반
연꽃바구니 싸리채반 중,소
바둑판 바둑판   싸리채반
받침대 전화받침대 2단 싸리채반  
전화받침대 1단 싸리채반  
방림 방림,빌림   치(비닐)
방림타원   치(솔)
베게 건강베게 치(솔)
건강베게 패랭이 패랭이  
건강베게 특원 합죽선 미니흙골합죽선  
벤치 벤치 민합죽선  
벤치 민합죽선  
벽걸이 대나무벽걸이 3단 합죽선 18절
대나무벽걸이 2단 합죽선 15절
대나무벽걸이 1단 합죽선 11절
장식용벽걸이 효자손 효자손  
장식용벽걸이 후리스 후리스  
부채 레이스부채 1호 휴지통 휴지통  

한국대나무박물관 내 판매자 현황

한국대나무박물관 내 판매장 현황
상호 성명 전화 업종
죽녹원공예 이종옥 010-9474-2612 대나무공예품 판매
대나무마트 김승현 061-381-2978 대나무공예품 판매
추성대나무집 유영춘 061-382-0533 대나무공예품 판매
진성공예 박효숙 061-383-3939 대나무공예품 판매

죽세공예의 역사

죽공예를 하는 옛사진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동물 이라고 할 만큼 인류초기에 발생한 생활 도구들이시대적 생활 양식의 변화와 함께 발달해 왔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간은 항상 자기생활을 풍부히 하도록 노력하는 가운데 주변의 자연물들이 생활도구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자연 재료들은 기후, 제도, 민족성, 과학, 종교 등의 사회요인에 따라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으며, 석기시대에서 농경생활로 변하면서 짚이나 나무 또는 대나무등 이에 적합한 농기구가 출현되는 원시 미술이 형성되어 다양한 기술의 진전과 조형 미술을 높이면서,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 왔다.
한국의전통공예는 각 분야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으나, 인류 역사와 함께 수천년 동안 이어오면서 시대의 상황에 따라 변화되고 발전을 거듭해 왔다.따라서, 이러한 공예문화는 지역적 특성과 주변의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다양하게 변천되고, 생업과 함께 전통으로 이어져 현대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담양죽세공예 변천사

죽공예사진 무형문화재가 비교적 많이 지정되어 있는 호남지방은 담양의 채상장, 낙죽장, 참빗장, 죽렴장을 비롯, 곡성의 삼베와 나주의 무명배, 광양의 장도장 외에도 목공예, 금속공예, 죽세공예, 마포와 무명포 기타 소공예품이 그 명맥을 잇고 있어 이를 반증해 주고 있다. 호남의 수공예 미술에서도 특히 담양의 죽세공예는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는 다른 지역보다 굵고 질좋은 대나무가 생산될 수 있는 자연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타 지방에서도 죽세공예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곳은 과거 각종 생활용구를 비롯하여 채상,발(구렴), 낙죽, 참빗이 지금도 전승되고 있으며 현대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죽세공예품이 생산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요즈음은 전통적 용기인 죽세품들은 대부분 자취를 감추었으며 소수이기는 하지만 현재 담양 죽물박물관에 진열되고, 그 형태를 볼 수 있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담양 지역의 죽림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자연 발생되어 온 것으로 그 동안 연대를 달리하면서 그 규모나 품질면에서 많은 발전과 증가 추세를 보여왔다. 대나무가 강원 일부와 경상남북도, 전라북도 일부를 비롯하여 주로 남부지방, 특히 담양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면 대가 자랄 수 있는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담양의 대나무 시장이 형성된 것은 약 300년 전으로 추정되며 지금도 5 일마다 죽물시장이 열리고 원죽과 다른 죽공예품이 각지에 팔리고 있다.
한편, 이 지역에 죽세공예가 시작된 것은 조선시대로 이런 사실은 전통공예품인 참빗이 조선초기 이곳에 이사온 어느 김씨 부부에 의하여 맨 처음 만들어졌다는 이 지방 전설과 삿갓이나 죽석이 조선시대를 전후하여 생산되었고 그후 일제시대 호소가 몽고 등지에 수출되었다는 설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죽물시장사진이 지방에서 만들어진 죽세품 중 비교적 오래된 것은 물레, 바늘상자, 화로, 산죽옷고리, 몰코, 편지꽂이, 갈퀴, 대문, 고기구덕, 삼태기, 발등이 있으며 이것들은 모두가 필수적인 생활도구로 당시 민중들의 삶에 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죽세공예의 생산체제를 어느 정도 갖추고 시작한 것은 1919 년 참빗 조합이 창설되고,1926년 산업조합이 생기면서부터 이며, 당시의 이 고장 농민들에게는 절대적 생활 용구였던 죽공예품들이 해가 바뀌면서 점차 생업에서 부업으로 전환되고 본격적으로 상품화되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전후로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죽세품을 만드는 각종 연모들이 대부분이 이 시기에 만들어져 수공작업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다량 생산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주로 만들어진 과일바구니, 담뱃대, 개량된 참빗, 대발, 고기통, 장구통, 목화활, 수저통, 채반, 조리, 각종 연모, 바구니등은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제시대 기계과학의 필요성과 외국의 새로운 학문, 그리고 실학사상을 바탕으로 한 기술적인 도구가 시도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때의 각종 연모가 등장한 것도 본격적인 수공작업이 시작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1940년대 이후부터는 구미문화의 영향으로 급성장을 보이면서 폭넓은 죽세공업의 길이 열리는 계기로 맞는다. 당시의 죽세품이 생활 가구로 영세농민들의 농외소득을 올리기 위한 상품으로 제작에 활기를 띄면서 1947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비롯, 1954년 시카코 국제박람회에, 1964년에는 뉴욕 엑스포에 출품되는 등 5개국에 수출한 바 있다.
  • 갈퀴(1900년대)
    갈퀴(1900년대)
    농촌에서 마른 풀이나 나뭇잎, 검불을 모으거나 또는 탈곡한 곡식을 긁어 건조가 빠르게 하는 등 용도가 다양하며 특히 산에서 말라 떨어진 소나무잎 등을 땔 감으로 쓰던 시절에 많이 사용되었다. 대쪽에 열을 가하고 갈쿠리 모양으로 굽혀서 부채꼴처럼 만들어 쓴다.
  • 편지 꽂이(1920년)
    편지 꽂이(1920년)
    가는 대로 붙여 만드는데 요즈음에 나오는 것과 디자인 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다. 대의 얼룩 무늬도 자연스럽게 보인다.
  • 고기구덕(1921년경)
    고기구덕(1921년경)
    고기를 담을 때 쓴(고기통) 조롱박 형으로 곡선미를 이룬 구덕도 재현되고 있다.
  • 과일 바구니(1932년)
    과일 바구니(1932년)
    큰 대를 이용하여 만든 과일 담는 죽기
  • 삼태기(1937년)
    삼태기(1937년)
    거름, 흙, 쓰레기 등을 운반함. 가는 원죽을 주원료로 쓴다. 시누대나 나무가지로 엮어 만든 것도 있다.
  • 담뱃대, 담뱃갑 (1940년대)
    담뱃대, 담뱃갑 (1940년대)
    당시 민중들이 잎담배를 가늘게 잘라서 사용한 도구들임. 잎담배를 종이로 말아서 피우기도 했다. 쇠와 쇠사이에 끼운 설대에 낙죽을 하여 장식미가 돋보인다. 담뱃대의 길이는 일정하지 않으나 농촌에서 약 20~30cm 정도로 짧은 것이 많다.
  • 참빗
    참빗
    주로 사람의 머리를 빗을 때 쓰는 것과 호마의 털을 빗는데 쓰는 호소도 있다. 1940년경 몽고수출. 매,란,국,죽을 주로 그리며 섬세하게 나타난 그림의 형태는 뛰어나다. 조립하는 과정에서도 매우 정교하고 형태 자체에서 보여지는 선의 미나 염색에서 오는 자연미가 돋보인다
  • 대발(1940년대 이전)
    대발(1940년대 이전)
    물고기를 잡을 때 쓰던 발(렴)로 큰것, 작은것, 높고 긴것 등 그 형태가 여러 가지며 어망이 나오면서 없어졌다.
  • 다리께(1968년)
    다리께(1968년)
    물고기망 대신에 사용함.
  • 시푸덮는 채반(1968년)
    시푸덮는 채반(1968년)
    주로 6각형을 이루고 평면으로 절어서 만들며 수증기 때문에 다소 쉽게 상하는 경우가 있다.
  • 횃대
    횃대
    약 1~2m 정도의 길이로 중죽을 잘라서 방 아랫목에 설치하여 평상복 같은 의류를 주로 걸었으며 대나무 양쪽에 끈을 메고 방안벽에 못을 박아 횟대에 낙죽을 하거나 문양을 넣어서 아름답게 장식한 것도 있었고 도안적이고 민화적 요소가 보였다.
  • 옷고리
    옷고리
    뚜껑 등에 종이를 발라 빨강, 노랑, 파랑색 등으로 태극모양의 장식을 하였으며 이것은 나무상자 표면에서 주로 보인다.
  • 채상
    채상
    채상장 서한규씨가 지금도 전승시키고 있으며 고리라고도 부른다. 옛날에는 버들이나 싸리로 만들어졌다. 엷은 대올에 자연 염색을 하거나 화학염료도 사용했다. 외부 문양은 주로 사군자를 다루고 민화적인 고전미가 돋보인다. 임금의 무덤에 쓰는 흙을 담았다는 전설이 있고 옛날 돗자리나 방석의 조형과 도안도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 수저통(1920년)
    수저통(1920년)
    큰 대나무를 잘라서 통으로 만듬.
  • 떡채반
    떡채반
    시루속에 넣어 사용된 것으로 시루덮는 채반과 비슷하다.
  • 도시락
    도시락
    대올이나 고리버들로 약간 타원형이며 뚜껑을 덮을 수 있게 만들어 옛날 나무꾼들이나 농사 일을 할때 지게 다리 위에 달고 다녔다. 공정과정이 정교하고 세밀하며 기능면에서도 가볍고 보온이 가능했다.
  • 패랭이
    패랭이
    댓가비로 만든 갓으로 주로 천인이나 상인들이 사용했음. 원추 구형을 이루고 삿갓과 비슷하며 차양과 통풍의 효과도 있어 당시의 지혜가 돋보인다. 최근에는 다량의 피서 모자가 개발되고 있다.
  • 죽석
    죽석
    온돌방의 자리로 씀. 주로 마름모꼴 형으로 부드러운 속대를 이용하여 절어 만들었다.
  • 패랭이
    패랭이
    옛날 대가비로 만든 갓의 한가지로 平凉笠(평량립)平凉子 또는 폐양자(弊陽子)라고도 하였다.
  • 방갓
    방갓
    방립은 방갓이라고도 하며 대를 가늘게 화판(花瓣)모양으로 네 귀가 우묵하게 파지고 그 밖은 조금 둥그스름하게 됐다. 신라와 백제사람들이 상용했다하여 나제립이라고도 하였는데 삼국시대에 고구려사람들이 쓰지 않았던 것을 고구려 땅에는 대가 생산되지 않은 때문이다. 임진왜란 이후에는 상복에만 써서 상갓 또는 상립이라고도 하는데 상제가 밖에 나갈 때 쓴 대갓으로 1970년 대 가정의례 준칙시행으로 상복을 입는 기간도 짧아지고 이런 방립을 하는 사람도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
  • 변두, 죽기(죽제기)
    변두, 죽기(죽제기)
    제사(祭祀)나 향연때 쓰는 식기의 종류로 변(邊)은 과일이나 내용을 담는 죽기이고 두는 김치나 젓갈을 담는 목기로 모두 모양이 우승컵 비슷하게 되어있다. 지금도 향교에서 석전(釋典)을 지낼때의 비슷한 제기를 쓰고 있다.
  • 죽엽주(竹葉酒)
    죽엽주(竹葉酒)
    댓잎을 삶은 물에 빚은 술이다.
  • 대밥그릇
    대밥그릇
    큰 맹종죽을 잘라서 만든 것으로 죽식기이다. 밥과 국그릇에 쓰는데 과내 봉산면 관내등에 있다 한다.
  • 대젓가락
    대젓가락
    젓가락을 대를 갈라 쪼개서 만든 것으로 큰 잔치 때나 많은 사람이 허드레 일을 할 때 많이 사용된다. 죽저이다.
  • 대주걱
    대주걱
    밥을 그릇에 담을 때 쓰는 것으로 손잡이는 좀 길고 좁으며 잎은 약간 길면서 둥글넙적하여 가운데가 옴팍 파이게 만들었다.
  • 도시락
    도시락
    대로리로 길고 둥글게 곁은 작은 고리짝같이 되었으며 점심밥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그릇으로 쓴다. 고리버들로도 만들었다.
  • 찬합(饌盒)
    찬합(饌盒)
    반찬이나 술안주등을 담는 그릇인데 사기가 널조각 금속 또는 프라스틱등으로 만드나, 대로 만드는데 둥글거나 네모지게 여러층으로 만들었다 절이고 짜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며 색채를 넣기도하여 다양하게 만들었다.
  • 죽부인
    죽부인
    대오리로 길고 둥글게 만든 제구로 여름밤에 끼고 자면서 서늘한 기운을 취하는데 섰다. 그러나 1970년대에는 서울등지의 부인들이 사용하면서 죽남인이란 반대되는 이름이 붙기도 했다. 이 죽부인은 자식들에게는 물려주어서는 안된다는 말이 있다.
  • 죽침대
    횃대
    죽침대는 와상이나 침대처럼 대로 만든 침대로 1970년대 후반에 들어 농촌 취락도 주택개량을 함으로써 주택구조가 양옥으로 문틀이 놓아짐으로 여름용으로 개발이 되었다.
  • 대자리
    대자리
    대자리는 竹度 또는 주검(竹 )이라고도 하며 대로 만들었다. 의자나 자동차 좌석에 납작하게 쪼갠 대듬박을 틈이 생기게 꾀어 깔개로 했다.
  • 대 발(竹簾)
    대 발(竹簾)
    죽렴이라한다. 가늘게 쪼갠 대오리로 엮어 만든 물건을 말하며 문발은 밖에서 방이나 실내가 잘 보이지 않게 걸어서 드리워 쓴다. 여름철에 통풍이 잘되게 청량품으로 한식건물시대에 부자집에서 많이 썼다. 고급품은 "喆"자나 "福"자 교양의 실을 새기거나 염색을 해서 썼고 고급품 1960~1970년대에 들어오면서 프라스틱으로 만든 발이 싼값으로 대량생산되자 대발은 시장을 빼앗겼고 또 주택 구조가 양옥이 되면서 필요도가 격감됐다. 다만 고급품 공예적인 장식으로 변용되고 이 무렵 대가식당 출입문에는 가는대로 동강이를 만들어 구슬과 줄을 꿰어 수직으로 드리운 줄발이 등장하기도 했다. 역사적으로는 왕의 나이가 미성년일 때 그 뒤에서 왕의 어머니나 혹은 할머니가 발을 내리고 임금을 대신해서 신하들을 다스리는 정치를 수렴청정(垂簾聽政)이라 하고 또 섭정(攝政)이라고도 하는데 일종의 대리정치에 발이 등장된 영광을 누렸다.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 제6대 태조왕의 경우가 그 예시인데 그때 태조왕은 나이 7세로 군림하였으며 男女有別의 사상에서 일어난 것인데 고구려에서도 대는 나지 않아도 수입해서 썼는지는 몰라도 대발은 썼던 모양이다.
  • 대악기
    대악기
    피리, 퉁수등 여러 가지 소리나는 악기들이 대로 만들어졌다.
  • 죽 척(竹尺)
    죽 척(竹尺)
    대로 만든자로 시대에 따라서 길이는 달라졌다.
  • 바구니
    바구니
    대로 둥글고 속이 깊게 결러 만든 그릇으로 물건을 담는데 쓴다. 대로 만든 것은 대바구니라 하며 싸리라고 만든다. 용도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 삼태기
    삼태기
    흙 쓰레기, 거름같은 것을 담아 나르는 그릇으로 앞은 벌어지고 뒤는 우긋하며 삼면으로 울이 있도록 대오리아 새끼등으로 엮어서 만든다. 싸리나 짚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여러 가지 소쿠리로 부른다.
대나무공예품 메뉴 QR코드, URL : http://tour.damyang.go.kr/index.damyang?menuCd=DOM_000002705007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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